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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0-11-02 01:21
방갑씁니다
 글쓴이 : 웅이.삐니
조회 : 2,482  

소인국보고서  너무추웠는데  앞에  이상한나라 앨리스 가 있어서 들어갔더니
신기하게  거울로,,,,넘 색다른거같아요 
키다리아저씨...제일기억이남고  사진까지 직접 찍어주시니깐 
사진도 맘에들고 둘이찍은 사진이 많이없었는데
  이날 너무 잘들어왔다는 생각이들었어요
 잠물쇠까지 남기고  참참.. 열쇠를 못버려서 담에 또가서 사진도
확인하고 열쇠버리러 갈꺼예요^^* 기억해주실꺼죠~


doffltmzl 10-11-02 12:42
답변 삭제  
웅이 삐니님^^두분의 노오란 메모지에 회오리 처럼 두분의 사랑을
표시하신 그리고 앨리스 자물쇠 보관함에 한켠을 장식하고 있는데 기억을 안할리가 없지여^^

해피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 제주 여행을 잘 마치시고 귀경 잘 하셨는지요?
많은 여행 관광지중에 앨리스가 두분의 기억에 자리 잡아 이렇게 소중하고 귀한 사진과
후기를 올려주심에 두분의 따뜻한 배려하는 마음을 읽을수가 있어
참으로 보람과 즐거워지는 이시간이기도 합니다.
키다리 아찌는 두분 처럼 잊지않고 이케 ^^앨리스를 기억 해주신모든분이
엔돌핀이지욤^^

제주여행에서 얻으신 한라산의 맑고 청정한 산소처럼 두분의 일상에
지금같은 해피 바이러스가 늘 공존 하여 두분의 꿈의 궁전을 건설 하시길
멀리 제주에서 무르팍 도사 처럼 기를 팍!!팍!!!팍!!!드립니다
행복 하세여~~~~^^